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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네빔 레이저` 등 일본서 디자인賞
관리자 2018.10.04 53
LG전자 `시네빔 레이저` 등 일본서 디자인賞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LG전자가 일본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굿디자인 어워드'를 대거 수상했다. 

LG전자는 3일 일본디자인진흥회가 발표한 '굿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10개의 본상을 받았다.  

특히 LG 시네빔 레이저 4K(사진)와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 중 상위 100개에 해당하는 '베스트 100'에 뽑혔다.  

LG 시네빔 레이저 4K는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최고 혁신상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21대9 화면비 5K급 모니터다. 화소수가 1100만 개가 넘어 830만개 수준인 4K 모니터보다 30% 이상 세밀한 표현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사진영상전문가협회 TIPA에게 '최고 모니터'로 선정된 바 있다.

이외에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등 8개 제품이 우수 디자인상(본상)을 받았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 제품, 건축물, 시스템, 서비스 등에 대해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디자인상이다.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IDEA'와 함께 글로벌 디자인상으로 알려져 있다. 

노창호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전무)은 "사용자를 배려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기자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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